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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뭐해 2018.03.13 23:53:39



자기는 다 먹어봤다며 저한테도 똥을 찍어서...



[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  와이드섬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시어머니가 저보고 딸래미 똥을 먹으래요 라는 글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출산 후 이제 200일이 된 딸을 키우고 있었다. 이제껏 살면서 어른들이 자기자식 똥도 예뻐서 


찍어먹어봤다는 소리는 몇번 들어봤지만 농담이겠지 싶었는데 그런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 너무 당황스럽다는 내용이었다.



[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  와이드섬


시어머니는 남편이 어릴때 건강하게 싼 예쁜똥, 아플 때 싼 묽은똥 설사 등을 다 먹어보셨다고 하면서 집에 올때마다 자꾸 


딸아이 똥을 먹어보라고 하시고 한번은 직접 시범을 보여주신다면서 진짜 드시기도 했다는 것.


엄마가 직접 애기 똥 맛을 보고 모양도 보고 냄새도 맡아야 아이의 몸상태를 알 수 있다고 자꾸 고집을 부리시는 상황이었다.


비위가 약해서 남편한테 먹으라고 하면 안될까요? 라고 하니 미각은 여자들이 더 예민하고 발달되어 있어 엄마인 본인이 


먹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말을 하셨다고


그동안은 그냥 좋게좋게 거절하며 넘어갔지만 며칠전 애기 기저귀를 갈때 손가락으로 똥을 찍어서는 사연의 주인공에게 


들이미는 상황도 생겼다. 너무 싫어서 자신도 모르게 악!하고 소리를 지르다 뺨에 똥이 묻기도 했고 딸아이는 엄마가 


소리지르니 놀라서 우는 상황에 시어머니는 혀를 끌끌 차시며 엄마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  와이드섬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말이 통하지 않고 혹시나 시댁에서 자고 오는 날 자신이 잠든 순간 입속에 똥을 넣을까봐 무섭다는 


내용에 네티즌들은 충격과 분노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도 만두 간을 보라며 익지도 않은 생 돼지고기 먹이려하셔서 남편 불렀더니 어머니가 자기입으로 간보더라고요 


자기 아들은 절대 입에도 안 넣을 생돼지고기 임신한 며느리입에는 넣으려고함. 남편 입에 똥을 넣어주세요.'


'먹이려면 아들 입에 넣어주던지 왜 싫다는 며느리한테 자꾸 찍어서 먹이려고 하나요? 진짜 시집살이 종류도 다양하네요'


'아 진짜 토할거 같네요' , '저는 친정 아빠가 그랬던 적 있어요. 딸이 싼 똥 먹을 수 있어야ㅎ한대서 아빠 내 똥 먹을래 했더니 


됐다고 하심. 여기나 저기나 왜들 더럽게 똥을 먹으래 ㅠㅠ'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  와이드섬


[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  와이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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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  와이드섬


[유머] 시어머니가 저한테 똥을 먹으랍니다 -  와이드섬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긍정의제제 에디터 < 제보 및 보도자료 hey.2eing@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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