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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결별한 여친 부모님 살해 후 강ㅎ간한 남자.

Schneider 2017.02.17 20:28:22


결별한 여친 부모님 살해 후 강ㅎ간한 남자.jpg..........................


자신의 결별한 여자친구의 부모에 앙심을 품고 집에 찾아가 무참히 살해한 현장에서, 여자친구마저 간음하는 등 인면수심 범죄를 저지른 20대 대학생에게 1심부터 대법원까지 사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는 범행이 잔혹하고 폐륜적인데다가, 사회에 복귀할 경우 재범의 위험이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


검찰의 범죄사실에 따르면 20대 중반인 대학생 A씨는 2014뇬 2월 동아리에 가입한 B(19)씨와 교제를 했다.


그러던 중 2014뇬 4월 A씨는 B씨가 자신의 친구에 대한 험담을 한다며 뺨을 5~6회 내리쳤다. 이 일로 B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했다.




며칠 뒤 B씨를 만난 A씨는 뒷골목에서 B씨의 뺨을 15회 때리고 발로 몸을 차고, 자신의 자취방으로 데려가 또 때리기에 이르렀다. 이로 인해 전치 3주가 나왔다.


이에 B씨의 부모가 A씨의 부모를 찾아가 항의했고, 그로 인해 A씨는 자신의 부모로부터 꾸중은 들어 B씨의 부모에 대해 앙심을 품었다.


이후 A씨는 2014뇬 5월 19일 배관수리공으로 위장해 B씨의 집으로 가서 배관적검을 왔다고 거짓말을 해 집안으로 들어가 B씨의 어머니를 흉기로 찌르고, 망치로 머리와 얼굴 등을 내리쳐 잔인하게 살해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또한 A씨는 비명소리를 들고 안방 화장실에 달려가 살해 현장을 목격한 B씨의 아버지에게도 망치로 머리 부분을 수회 내리치고 흉기로 찔렀다.


뿐만 아니라 A씨는 B씨의 엄마 휴대전화로 B씨에게 카카오톡으로 문자를 보내며 일찍 귀가하라고 남겼다. B씨가 집에 돌아와 자신의 아버지가 피를 흘리면서 이불에 덮혀 있는 것을 보고 놀라 소리를 지르자, A씨는 아버지를 살려주겠다며 극도의 공포로 항거불능 상태에 빠진 B씨를 강ㅎ간했다.


그러나 아침까지 감금이 이어지자 B씨는 아파트(4층)에서 탈출하기 위해 베란다에서 1층 화단으로 뛰어내려 11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상을 입었다.




이에 검찰은 A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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